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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남 반려동반 맛집 ‘미쁘동 연남2호점’ 후기

by 반꿀통 2025. 8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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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소 : 미쁘동 연남2호점 | 위치 : 카카오맵 바로가기

 

미쁘동

서울 마포구 동교로38길 33-20

map.kakao.com

 

한줄 요약 : 참치등살·연어뱃살·새우·오징어·딱새우가 한 그릇에 조화로운 미쁘동과, 연어를 면처럼 즐기는 토마토연어국수(메밀면 추가)가 모두 훌륭했습니다. 특히 밥 1/3 정도 남기고 따뜻한 육수를 부어 먹는 마지막 한 그릇이 이날의 하이라이트!

분위기 & 반려동반

 

내부는 깔끔하고 동선이 좋아 식사 집중이 가능했어요. 반려동반으로 방문해도 주변 테이블과 적당히 간격이 있어 비교적 편했습니다.

우리가 먹은 메뉴

메뉴 메모
미쁘동 참치등살·연어뱃살·새우·오징어·딱새우 등 해산물 듬뿍 얹은 밥
토마토연어국수 연어를 면처럼 즐기는 시원한 한 그릇 — 메밀면 추가

 

 

맛 후기 & 베스트 한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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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쁘동은 재료 간 밸런스가 정말 좋았어요. 밥알과 해산물이 한입에 어우러지면서 바다 향·고소함·감칠맛이 차곡차곡 올라옵니다. 재료 선도가 좋아 ‘비린 향’이 아니라 ‘신선한 향’이 먼저 느껴졌고, 간도 과하지 않아 끝까지 부담 없이 먹었어요.

토마토연어국수는 말 그대로 연어를 면처럼 즐기는 재미가 있습니다. 차게 즐기는 스타일이라 첫입부터 상큼·시원, 그리고 연어의 결이 살아있어 식감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. 메밀면 추가로 식감 대비와 포만감이 더 좋아졌습니다.

미쁘동 ‘육수’ 제대로 즐기는 법

 

  1. 밥을 1/3 정도 남겨두기 — 토핑과 밥의 비율을 마지막에 맞추기 좋습니다.
  2. 따뜻한 육수 요청 — 제공되는 육수가 깊고 고소해서 ‘또 다른 한 그릇’이 됩니다.
  3. 와사비/고추냉이 살짝 — 취향에 따라 톡 쏘는 향을 더하면 풍미가 확 살아나요.

포인트: 육수 맛이 정말 좋아 밥 말아 먹는 마지막까지 집중력 있게 맛있습니다. ‘덮밥 + 오차즈케’ 조합이 취향이라면 무조건 추천!

반려동반 체크리스트

 

  • 소음/냄새: 간식은 무향으로, 배변은 방문 전/후 꼭 체크
  • 타이밍: 피크타임엔 대기 가능 — 가능하면 오픈 직후/애매한 시간대 추천

FAQ

Q. 반려동반 가능한가요?

A. 이날은 반려동반으로 방문해 편하게 식사했습니다. 혼잡 시간대는 매너 준수를 권장드립니다.

Q. 미쁘동은 꼭 육수를 넣어 먹어야 하나요?

A. 취향이지만 1/3 정도 남기고 육수를 부어 먹으면 또 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어 강력 추천!


※ 본 후기는 개인 방문 기준 체감 후기입니다. 메뉴/운영 정책은 매장 사정으로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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